한국방송(KBS)이 음주운전 뺑소니와 강제추행 혐의로 각각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가수 김호중 씨와 배우 오영수 씨에 대해 방송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
KBS는 또 지난 13일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배우 오영수 씨에 대해서도 방송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
방송출연규제 심사위원회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인물에 대해 사안의 경중에 따라 '출연 섭외 자제 권고', '한시적 출연 정지(민·형사상 기소시)', '방송 출연 규제' 조치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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