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화단 등 개인주택 인근에서 마약용 양귀비를 기른 밀경사범을 적발했다.
29일 속초해경은 한 달간 '대마·양귀비 특별단속'을 통해 밀경사범 4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총 2717주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마약용 양귀비의 경우 허가 없이 재배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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