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악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를 집중점검한 결과 오메가-3 제품 1건(미국산, EPA 및 DHA 함유 유지)이 붕해시험 부적합으로 판정돼 회수·폐기를 요청했다.또 거품제거용 식품첨가물을 질병치료제로 둔갑시킨 업체 등 10곳을 적발‧조치했다.
르까도드마비가 제조·판매한 빵류 3종과 삼육식품의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에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를 확인, 회수 조치했다.
또 ‘한우유통 1번가’가 제조·판매한 ‘암소육회’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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