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여름 우기를 대비해 오는 6월 7일까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건축물 공사장 및 공사 중단 건축물을 포함한 총 8개소이며, 서구는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실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 취약사항 ▲무단도로점용, 건축자재 무단적치 등 공사현장 관련 구민 불편사항 ▲안전관리계획서에 따른 점검이행 여부 ▲안전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 이력관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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