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은 무반주 바이올린 독주회 공연 포스터.
(사진= 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이 '2024년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정시은 바이올리니스트의 '무반주 바이올린 독주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6월 2일 1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바흐(Bach)의 파르티타 제1번 전 악장을 서두로 이자이(Ysaye)의 무반주 소나타 3번 발라드(Ballade), 바르톡(Bartk)의 무반주 소나타 Sz117 중 멜로디(Melodia), 프로코피에프(Prokofiev)의 무반주 소나타 op.115 전 악장, 그리고 바흐(Bach)의 무반주 파르티타 2번 중 샤콘느(Chaconne) 등 주옥같은 명작들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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