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 소속 황승건 선수(사진 왼쪽), 김동우 선수(사진 오른쪽), 김태경 감독(사진 가운데)이 '2024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 현장에서 동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대전 대덕구) 올해 창단한 대전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이 2024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덕구 세팍타크로팀, 김동우·황승건 선수는 지난 18일~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월드컵의 레구 팀 이벤트(단체전) 종목에서 세계 3위 자리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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