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DIY 소가구 만들어 '다양한 형태 가족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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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다문화] DIY 소가구 만들어 '다양한 형태 가족 맞춤'

2024 가족과 함께하는 DIY소가구 만들기 행사 모습이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0년 동안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소가구 만들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용래 청장은 "목재친화도시인 우리 구의 특성에 맞게 가족만의 특별한 가구를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10년 동안 행사를 이어올 수 있게 협조해 주신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와 인아트 측에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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