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런던올림픽과 2020도쿄올림픽에서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한 세계랭킹 1위 한국남자사브르는 파리올림픽에서도 금메달 후보 1순위로 지목된다.
대표팀 원우영 코치(42)는 박상원과 도경동이 한국펜싱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원 코치-구본길-김정환-오은석(41·은퇴)의 런던올림픽 금메달을 보고 펜싱을 시작한 박상원과 도경동은 “우리도 선배들처럼 금메달을 목에 거는 상상을 하며 파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