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KT는 박병호가 상대 9개 구단 중 가장 많은 홈런을 친 팀이었다.
삼성도 2년 5개월 전 KT처럼, 팀 마운드에 강했던 타자를 동료로 맞이했다.
박병호는 KT 유니폼을 입고 뛴 2022~2023시즌 삼성 마운드에 매우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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