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과 채닝 테이텀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오는 7월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 및 예고편을 29일 공개했다.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인류 최초 달 착륙 프로젝트의 흥행을 위해 NASA에 고용된 마케터 ‘켈리 존스’(스칼렛 요한슨 분)가 실패를 대비한 가짜 달 착륙을 준비하면서 발사 책임자 ‘콜 데이비스’(채닝 테이텀 분)와 대립하게 되는 이야기다.
‘달 착륙’이라는 인류 최대의 이벤트를 가장 먼저 대대적으로 성공시켜야 하는 미국 정부는 켈리 존스와 함께 가짜 우주 비행사로 홍보를 하는 것은 물론 실패에 대비해 가짜 달 착륙 장면을 연출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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