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이 우울감을 토로했다.
27일 김민정은 "우울이는 가고 긍정이 돌아와주겠니"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기본욕구 채우는 것 조차 어려워 허덕허덕"이라며 심각한 우울감을 고백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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