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한국방송공사)가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에게 '한시적 방송 출연 정지' 결정을 내렸다.
이어 "아직 법원 판결이 나오지 않았지만 김호중은 음주운전 도주 사고와 관련해 계속된 거짓말로 심각한 사회적 물의를 빚었다"고 지적하며 "방송 출연을 금지해달라는 시청자 청원도 접수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고 발생 3시간 뒤, 김 씨 측 매니저는 경찰을 찾아 자신이 사고를 냈다며 허위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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