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카드 수수료 많이 내야 하나"…뿔난 마트 사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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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카드 수수료 많이 내야 하나"…뿔난 마트 사장님들

앞서 일반·대형가맹점들이 수수료율 인하를 요구했다.

박용만 한국마트협회 회장은 "일반·대형가맹점의 수수료율은 3년마다 소폭 인하되거나 되려 인상되면서 부담이 큰 반면, 영세가맹점 수수료율은 꾸준히 내려가고 있다"며 "그 와중에 현재 롯데카드가 업계 최고수수료율을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마트협회가 지난 3월 협회 소속 중소마트 500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22년대비 지난 1분기 카드사별 일반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율 변동 현황은 △비씨카드 2.13%→2.15% △롯데카드 2.12%→2.13% △하나·우리카드 2.08%→2.09% △삼성카드 2.08%→2.07% △국민카드 2.05%→2.06% △농협카드 2.02%→1.9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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