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계의 '파워 커플'인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와 파울라 바도사(스페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혼합 복식에 한 조로 출전한다.
1997년생 바도사가 한 살 많은 이들 커플은 지난해 5월 치치파스가 바도사의 승리에 축하 메시지를 먼저 보내면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프랑스오픈 혼합 복식에 함께 출전하는 커플은 치치파스-바도사 외에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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