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만난 개혁신당… “약속 지키는 정치 하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용수 할머니 만난 개혁신당… “약속 지키는 정치 하겠다”

개혁신당 지도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만나 위안부 및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법원 판결 문제 등과 관련해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및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해 신속한 판결 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천 원내대표도 "저희는 윤석열 대통령처럼 몇 번 약속해 놓고도 안 지키고 그런 정치 안 할 것"이라며 "젊은 사람이니만큼 그래도 약속은 지키는 그런 정치를 해 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