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지난 26일 '안양 종합운동장 북측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를 통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안양 종합운동장 북측 재개발정비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1개동 1283세대 규모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양종합운동장과 평촌신도시 등도 인접해 △교육‧교통 여건 △강남 접근성 △주거 인프라 등 우수한 생활권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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