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차려로 훈련병 숨지게 한 '여성 중대장' 근황, 비난 폭주 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얼차려로 훈련병 숨지게 한 '여성 중대장' 근황, 비난 폭주 중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육군 모 부대 훈련병이 군기훈련을 받던 중 사망한 가운데, 가해 여장교의 현재 상황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에는 얼차려를 시킨 가해 중대장(대위)에게 ‘멘토를 배정해 심리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는 군 관계자 인터뷰 발언이 담겼다.

실제 군 관계자는 지난 28일 채널A에 “해당 중대장에게 멘토를 배정해 심리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고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