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의 관문이자 김제-부안 간 국도 23호선 도로변에 있는 옛 동진강휴게소가 복합쉼터로 재탄생한다.
김제시는 휴게소 리모델링과 주변 환경을 정비해 6월 5일 '지평선 새마루 스마트 복합쉼터' 개관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연면적 1천273㎡ 규모의 '지평선 새마루'는 음식점과 카페, 편의점, 먹거리 부스, 농특산물 판매 홍보장, 북 쉼터, 수유실, 포토존, 전기차 충전소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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