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모집요강 발표와 관련해 박 차관은 "이번주 금요일에는 각 대학이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입시 모집요강을 안내하기로 했다"며 "27년 만에 이루어 낸 의대 증원은 당면한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고 초고령 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을 혁신하는 의료개혁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의대 증원에 의미를 부였했다.
이어 "2024년은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이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의료개혁을 차질없이 완수해 국민 건강 개선의 성과로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211개 수련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전공의는 973명으로 전체 전공의의 7.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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