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 작년 월류 발생 괴산댐 및 하류 공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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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 작년 월류 발생 괴산댐 및 하류 공사 현장 점검

환경부는 한화진 장관이 29일 오전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발전용 댐인 괴산댐과 하류 하천인 달천(하문지구)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홍수 대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화진 장관은 이날, 지난해 7월 15일 월류가 발생했던 괴산댐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한국수력원자력㈜ 운영·관리)로부터 올해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 운영 개선 방안을 보고받았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괴산댐은 발전용 댐이지만, 국민 안전을 위해 홍수기에는 홍수 조절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돼야 한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효과적으로 댐을 운영토록 지원하고, 하류 하천인 달천의 복구 공사도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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