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오른손 불펜 투수 제레미아 에스트라다(26)가 13타자 연속 탈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이로써 에스트라다는 24일 신시내티전 5타자, 27일 뉴욕 양키스전 5타자에 이어 이날 마이애미전 3타자까지 그가 상대한 13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워는 진기록을 세웠다.
MLB.com은 13타자 연속 탈삼진은 메이저리그가 30개 구단, 162경기 체제가 된 지난 1961년 이후 처음 나온 기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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