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양귀비·대마 등 재배 올해 14건 적발…"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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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양귀비·대마 등 재배 올해 14건 적발…"집중 단속"

경북 울진과 영덕 일대에서 대마와 양귀비 등 재배가 끊이지 않고 있다.

29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울진과 영덕에서 적발된 양귀비와 대마 재배 적발건수는 올들어 지금까지 양귀비 13건, 대마 1건 등 모두 14건이다.

이에 따라 울진해경은 6∼7월 양귀비 개화 시기에 맞춰 마약류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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