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명장,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한다..."내 커리어 마지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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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명장,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한다..."내 커리어 마지막 클럽"

세계적인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가 자신의 커리어 마지막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밀란에서 약 10년 동안 감독직을 수행하며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 1회와 코파 이탈리아 우승 1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등을 비롯해 8개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한동안 우승에 도전하는 팀과 거리가 있었던 안첼로티 감독이 다시 '우승하는 지도자'가 된 건 자신의 두 번째 레알 부임 이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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