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미인이세용" 유재환, 사기 의혹 부인하더니 또 '일반인' 접근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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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미인이세용" 유재환, 사기 의혹 부인하더니 또 '일반인' 접근 경악

성추행 및 작곡 사기 의혹을 받아 자숙 중인 작곡가 유재환이 또다시 일반인에게 접근한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 A씨는 "자숙하시는 줄 알았던 그분, 이분 맞죠?" 라며 유재환 계정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받은 DM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 속 유재환으로 추정되는 계정은 "넘 예쁘신데 재미나용!", "아고 안 주무시네요.원래 새벽형이세요?", "혹시 가사 같은 거 써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나요? 저는 음악을 만들거든용"이라며 A씨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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