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달게 받겠다” 김호중 소속사가 입장을 밝히며 부탁했다 (전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처벌 달게 받겠다” 김호중 소속사가 입장을 밝히며 부탁했다 (전문)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가 추측성 보도에 대한 자제를 부탁했다.

29일 오후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호중 사건으로 인해 당사를 향한 여러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다"며 "다만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몇몇 추측성 기사와 오보로 인해 이번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임직원들도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호중과 더불어 이번 음주운전 사건과 연루된 임직원들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법적 처벌을 달게 받을 예정이다"라며 "이번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임직원들과 소속 아티스트들이 더 이상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