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박보검X수지 입맞춘 'WISH : Wonderland i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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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박보검X수지 입맞춘 'WISH : Wonderland is here'

극 중 수지는 의식불명인 남자친구를 '원더랜드'에서 복원한 '정인' 역을 맡았으며 박보검은 기적적으로 깨어난 후 다시 마주하게 된 현실의 모든 것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태주' 역을 맡았다.

김태용 감독은 현실에서는 함께할 수 없는 '정인'과 '태주'가 상상 속에서나마 교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당시 음악감독이었던 고(故) 방준석 감독과 논의하던 중, "노래를 부르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배우들이 흔쾌히 응해준 덕분에 일사천리로 작업이 진행됐다.

박보검은 "'원더랜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며 듀엣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수지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으며, "촬영 직전까지 박보검 배우와 입을 맞춰 연습을 했던 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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