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 길거리에서 패싸움을 하다가 중년 남성 2명을 크게 다치게 한 가해자들이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살인미수 등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는 2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섰다.
경찰은 A씨 일행 4명 가운데 3명만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범행 가담 정도가 낮다고 판단한 20대 여성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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