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가 파나마 출신 우완투수 하이메 바리아(28)와 계약했다.
한화는 29일 바리아와의 계약소식을 전했다.
바리아는 2018년 LA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6시즌 통산 134경기에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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