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유재환이 음악 작업을 빌미로 최근에도 일반인에게 접근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누리꾼은 "자숙하시는 줄 알았던 그분, 이분 맞죠?"라며 캡처본을 공개했고, 공개된 내용에는 유재환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넘나 미인이세용", "넘 예쁘신데 재미나용", "혹시 가사같은 거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나요! 저는 음악을 만들거든용", "같이 음악 작업하면 재밌을 거 같아서 여쭤봤어요", "생각 있으시면 연락주세요.노래 하셔도 되구요" 등 여러 메시지를 보냈다.
유재환은 지난달 23일 작곡가 정인경과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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