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후계농업경영인 경영 교육(2023)(사진= 전남도) 전라남도는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65명을 선발, 농업정책자금 2억 원을 연 0.5%의 저리융자로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돼 지원된 5억 원과 함께 총 7억 원의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강하춘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이 우수 후계농업인제도를 통해 융자 추가 지원 및 경영 교육 컨설팅을 받아 영농 규모를 확대하고 농업 소득도 증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후계농 지원을 확대해 전남 농업을 이끌 유능한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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