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 '공무원 타임오프' 최종 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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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 '공무원 타임오프' 최종 협상 돌입

공무원 노동조합 전임자의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심의기구 구성을 놓고 29일 정부와 노동계가 최종 협상에 들어갔다.

이날 노정이 합의하면 지난 2월 이후 공전 중인 노사정 사회적 대화가 이르면 6월 둘째 주 재개될 전망이다.

심의위는 노동계, 정부, 공익위원 각 5명씩 15명으로 구성되며, 공익위원은 경사노위 위원장이 추천한 15명 중 노조와 정부가 한명씩 순차적으로 배제한 뒤 남은 5명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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