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2020년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사업의 4년간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파주3, 경제노동위원회), 경상원 주한서 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경기도 시장상권지원팀, 경상원 북서센터, 파주시 일자리경제과, 금촌통일상권진흥구역 상인회장 및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사업은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하나의 ‘상권진흥구역’으로 지정하고, 4년간 총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시설환경개선, 거리정비 및 디자인, 상인조직 역량 강화, 관광 네트워크 사업 등 전방위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특히, 상권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지역상인 및 고객이 가장 원했던 사업으로 문화로·명동로·전통시장 내 보행환경을 정비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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