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신데렐라' 표예진 "부담감 NO, 뻔뻔함 장착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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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신데렐라' 표예진 "부담감 NO, 뻔뻔함 장착해 연기"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표예진이 주체적이고 발칙한 캐릭터 연기를 위해 뻔뻔함을 장착했다고 말했다.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신데렐라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자가 사랑 따위 믿지 않는 백마 탄 재벌 왕자를 만나 벌어지는 욕망 쟁취 로맨틱 코미디다.

표예진은 "기존 신데렐라는 가녀리고 수동적인 여자들이 많았다.왕자를 찾아나선 것도 아니고, 구두를 찾아들고 온 왕자를 만난다.재림은 본인이 유리 구두를 찾고, 자신을 꾸미고,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을 찾아간다.주체적이고 발칙하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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