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명소방서는 환경의 날을 맞이해 광명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사들 물류단지 화재 위험요인 되는 쓰레기를 함께 치웠다.
광명시 안전을 위한 일에 언제든 앞장서고 있는 광명의용(여성)소방대는 남성대 37명, 여성대 55명, 광명시장대 6명, 새마을시장대 10명 총 10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화재의 경계와 진압업무 및 구조·구급 업무의 보조, 화재 예방을 위한 행사장과 주민생활 안전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진명 광명남성의용소방대장은 “항상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적극 협조해주시는 우리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광명의용소방대는 광명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광명소방서와 함께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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