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15년 자숙했으니 용서해달라".. 강인 두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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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15년 자숙했으니 용서해달라".. 강인 두둔 논란

특히 폭행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탈퇴한 강인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특은 “여러분들은 지금 활동보다 자숙을 더 길게 한 강인의 모습을 만나고 계신다”며 “강인에게 좀 용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 복무 이후 슈퍼주니어 정규 6집으로 복귀한 강인은 지난 2016년 5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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