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변요한과 한솥밥…팀호프 전속계약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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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 변요한과 한솥밥…팀호프 전속계약 [공식입장]

엄태구가 종합엔터테인먼트사 팀호프(TEAM HOPE)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팀호프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엄태구가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본인만의 결과 색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팀호프의 모든 스태프가 열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엄태구는 '밀정'(2016)에서 조선인 출신의 일본 경찰인 하시모토 역을 맡아 비열하고 잔인한 캐릭터를 완성해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역할로 '제5회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제37회 황금촬영상' 등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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