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소망 등(等) 달기’ 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진주시가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소망 등(等) 달기’ 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소망등 달기는 시민 및 관광객이 각자의 소망을 적은 문구를 등(燈)에 부착하고 소원을 비는 행사로 이번에 신청받은 소망등은 오는 10월 5~20일까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 기간 동안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 소망등 터널에 전시돼 ‘우리의 소망’과 ‘10월 진주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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