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각 사) 은행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국민은행(사회공헌활동 금액 2578억2300만원)은 전년대비 글로벌(93.4%)과 지역사회·공익(48.1%) 분야 등에 지원을 늘렸고, 환경 분야는 19.9% 줄였다.
하나은행(2623억9800만원)은 학술·교육(48%), 서민금융(44.8%) 등이 늘었고, 환경분야(-94%)는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지난해 은행들은 사회적 책임 강화 요구에 부응해 사회공헌활동 및 민생금융지원 규모를 크게 확대했다”며 “서민금융 및 지역사회·공익 분야에 대한 활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메세나, 환경, 글로벌 분야는 적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나 향후 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 전반의 문제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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