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아라에즈(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바비 위트 주니어(24·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메이저리그(MLB)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NL)에서 아라에즈가, 아메리칸리그(AL)에서 위트 주니어가 각각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위트 주니어는 타율 0.385 출루율 0.433 장타율 0.923 4홈런 11타점의 매서운 방망이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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