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골목길에서 마주친 외제차주에게 무차별 폭언을 당한 오토바이 배달원의 사연을 조명했다.
이날 한문철 변호사가 "진짜 기분 더러울 겁니다"라며 공개한 영상 속에는 골목길을 주행하던 오토바이가 전방에서 오는 외제차를 피하며 서행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오토바이 배달원은 대화로 풀려 했으나 외제차 운전자는 배달업을 업신여기며 모욕적인 말을 서슴지 않게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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