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도회는 2024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 혼성단체전에서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실격패한 책임을 물어 유도대표팀의 황희태 감독과 원종훈(철원군청)에게 경위서를 받기로 했다.
IJF 규정에 따르면, 매트에 올라온 선수가 경기를 거부하면 해당 팀은 실격 처리하고 더는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
출전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기 어려우면 해당 체급을 처음부터 포기하고 1패만 안으면 되는데, 한국 대표팀은 이런 규정을 숙지하지 못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