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태리·송강호·채종협, 서울드라마어워즈 개인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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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김태리·송강호·채종협, 서울드라마어워즈 개인상 후보

세계를 주목케 한 346편의 드라마가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경쟁한다.

김수현(눈물의 여왕), 김태리(악귀), 송강호(삼식이 삼촌), 채종협(아이 러브 유), 아나 슈트(Push), 안셀 엘고트(도쿄바이스 2), 진철원(투투장부주) 등의 배우들이 국제경쟁부문과 K드라마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이 밖에 수잔나 화이트(리치 아메리칸 걸스), 잭 윌리엄스(더 투어리스트 2)와 같은 국제적 명성의 감독, 작가들도 개인상에 추천돼 누가 오는 9월 시상식 무대에 오를지 기대된다.

또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GLOBO 등 14개 OTT사에서 53편의 드라마가 출품돼 글로벌 시장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위상을 확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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