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강동원 (사진=이음해시태그, 연합)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새 드라마 ‘북극성’이 디즈니+ 공개를 확정했다.
29일 디즈니+ 측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디즈니+를 통해 2025년 전 세계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한편,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2025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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