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14년 전에 있었던 배우 권상우의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후 권상우의 매니저는 경찰에 자신이 운전했다며 허위 자수를 했지만 경찰의 추궁 끝에 결국 매니저는 권상우가 운전을 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경찰은 권상우의 음주 운전을 의심해 출석을 요구했지만 그는 지방 스케줄을 핑계로 늦게 출석했으며 경찰은 끝내 권상우의 음주 사실을 입증하지 못한 채 2010년 7월 서울중앙지검은 권상우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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