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운명처럼 사랑에 빠져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지만, 결혼 후 균열이 가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잔잔한 인디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손에 꼽는 지루한 영화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영화가 강조하는 건 '사랑이 영원할 수 있을까?'에 대한 대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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