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 자랑하려고"... 음주 뺑소니 김호중, 과거 동갑내기 임영웅 언급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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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 자랑하려고"... 음주 뺑소니 김호중, 과거 동갑내기 임영웅 언급했던 이유는?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과거 그가 트로트계 축구 순위에 대해 언급한 영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양세형은 "김호중 씨가 축구를 잘한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트로트계에서 누가 축구를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과거 KBS2 에 출연한 임영웅은 "나와 음악은 서로 떼어낼 수 없는 사이다.그리고 축구도 마찬가지다."라며 "나의 가장 처음 꿈은 축구 선수였다.지금도 축구에 대한 내 열정은 남다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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