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떠나고, 오재일과 새 경쟁…그러나 문상철은 "저 아직 주전 아닙니다"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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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떠나고, 오재일과 새 경쟁…그러나 문상철은 "저 아직 주전 아닙니다" [현장 인터뷰]

KT 위즈 문상철(33)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동안 박병호 대신 주전 1루수 겸 4번 타자를 맡았던 문상철은 오재일과 새로이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올 시즌엔 주축 타자가 돼 46경기서 타율 0.322(143타수 46안타) 9홈런 26타점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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