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영미는 출산 후 변화에 대해 "책임감이 남다르다.제가 진짜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정말 그 작은 생명체가 태어난 후에 이 아이가 온 우주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는 "여자 연예인 분들이 아이를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화보를 찍는 것을 보고 아이를 낳으면 살이 빠지는 줄 알았다"면서 임신 당시 70kg까지 쪘다고 말을 이었다.
득남 후 육아에 전념했던 안영미는 최근 한국으로 돌아온 뒤 'SNL 코리아 시즌5'를 비롯해 오는 6월 3일부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DJ로 컴백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