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최종회에서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은 서로의 곁을 굳건히 지키며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었다.
"나 다 기억났어.다 기억났다고.왜 그랬어.어떻게 나한테서 널 지울 생각을 해.어떻게 너 없이 살게 해.그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한 류선재는 임솔과 뜨겁게 입맞췄다.
OST 전곡이 주요 음원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클립스 멤버 류선재가 첫사랑 임솔을 생각하며 쓴 자작곡 '소나기'는 멜론 TOP100 5위까지 오르며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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