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에서 연간 10만 명의 인공지능 전문가를 양성하기를 희망한다고 21일 프랑스 일간 메아리가 보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인공지능 분야 자금이 가장 적은' 참가자들에게 자금을 대줄 펀드 중 금액을 밝히지 않은 펀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최소한 프랑스·독일 펀드, 또는 유럽 펀드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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